이 애니메이션은 지푸라기로 둥지를 짓고 싶어 하는 새의 이야기인데, 새는 종이로 만들어진 세상에서 길을 잃고 만다. 도시 사람들은 기술에만 집중하고 대자연을 보살피는 것은 잊어버린다. 그 결과로 홍수 같은 재앙이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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