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 텔아비브, 엄마와 아들은 미국에서 전화가 걸려 온다는 전보를 받는다. 그 전화는 엄마의 마음에 더 나은 삶에 대한 희망을 불러일으킨다. 그 사이 아들은 이스라엘 생활에서 영감을 받은 판타지 세계에 빠져 정신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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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