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죽음이 숨바꼭질과 같은 거라 생각해. 네가 숫자를 열까지 다 세고 나서 뒤를 돌아보면, 나는 떠나고 없을 거야.” 정원에서 할아버지와 손자가 나누는 삶과 죽음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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