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1970년대 초반의 리차드 닉슨 포스터를 가위로 오려내어 묘기를 부린다. 포스터는 회전, 반복되거나 뒤집히며 재배치된다. 마지막에는 결국 낯선 이미지로 만들어진 닉슨의 모습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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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