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마찌 (Damage)

데마찌
감독 김성환 (kim sunghwan)
평점
0.0
제작연도 2019
상영시간 29분
개봉일 -
유형 단편
장르 기타
심의등급 -

스틸컷


줄거리
‘데마찌’는 일거리가 없는 상태를 뜻하는 일본식 은어. 건설 현장에서 목수로 일하는 쉰아홉의 정태는 새벽부터 내리는 비를 보고 그날 일을 공칠 것 같아 술을 마신다. 오전 9시가 안 돼 비는 그치고, 현장에선 공사 일정을 맞춰야 다음 일거리를 받을 수 있다며 서둘러 나오라고 전화가 온다. 이미 소주 여러 병을 비운 정태. 흙이 잔뜩 묻은 신발과 공구 가방을 들고 비틀대는 그에겐 택시도, 대중교통 타는 것도 쉽지가 않다. 속상한 정태는 자꾸만 술을 더 마시고, 급기야 경찰까지 출동한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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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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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

제작국가
한국
처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