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에서 떠돌이 생활을 하는 행복한 집시 가족. 불의의 사고로 엄마는 죽고 아빠는 감옥에 끌려 가는데, 무하미드 알리를 보며 권투선수가 되고 싶은 프란시스. 아빠가 가석방으로 출소한 후, 딸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알리를 보러 더블린으로 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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