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을 춘다. 고독하고 연약하게 구는 또 다른 자신의 모습을 컨트롤 하기 위해서. 그러나 그러한 모습 또한 자기 자신임을 받아들이게 된다. 춤을 통해 자기 뜻대로 자신을 컨트롤하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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