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심심한 오후를 기록한 애니메이션이다.심심한 12월의 오후, 아빠곰은 사과를 씻어서 반으로 자른다. 반쪽은 내 것 반쪽은 쌍둥이 동생 것. 우리는 부엌칼 냄새가 나는 사과가 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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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