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MF02435 / 12세이상관람가
한밤중 사장에게 청탁을 하러 찾아온 남자는 사장을 기다리는 카페에서 가스 새는 냄새를 맡고 카페 사장에게 말하지만, 사장과 친분이 있다는 카페 사장은 남자를 은근히 바보로 만들며 그의 말을 들어주지 않는다.
김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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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