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안실 시체 역을 맡은 무명배우 성래는 감독으로부터 롱테이크가 진행되는 7분 동안 시체처럼 숨을 쉬지 말아 달라는 디렉션을 받게 된다.
김철윤(KIM Chul-Yun) , 정이재 , 설준수(SEOL Jun-su)
김남현 [조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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