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MF00807 / 청소년관람불가
얼마 전 옆집으로 이사 온 인상 험하게 생긴 아저씨는 공동생활 공간의 매너가 아주 꽝이었다. 계속되는 쓰레기 투척, 그리고 흡연 등 거주 매너를 안 지키자 아내는 그 위험한 사내에게 항의하러 간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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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급사] (주)씨맥스커뮤니케이션즈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