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로스타미 감독이 30년간 일상과 영화 제작 현장에서 직접 찍은 사진들로 구성한 단편 다큐멘터리. 아름다운 자연과 길의 이미지가 느리게 이어지는 가운데 감독은 시와 같은 나레이션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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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