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한 페이지 (A Page of Madness)
| 감독 | 키누가사 테이노스케 (Teinosuke Kinugasa) |
|---|---|
| 평점 |
0.0
|
| 제작연도 | 1926 |
| 상영시간 | 70분 |
| 개봉일 | - |
| 유형 | 장편 |
| 장르 | 드라마 , 공포(호러) , 스릴러 |
| 심의등급 | - |
줄거리
선원이었던 늙은 남자는 미친 부인의 곁에 있기 위해서 그녀가 갇힌 병원에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관리인으로 취직한다. 남편은 아내가 그들의 아이를 익사시키고 자신도 자살시도를 했다고 기억한다. 그러나 어느 날 그들의 딸이 자신이 아버지와 했던 약속에 관해 이야기하기 위해 병원으로 엄마를 찾아온다.기누가사의 <미친 한 페이지>는 일본 무성영화의 전설적인 작품으로 전쟁 동안 유실된 것으로 알려져 있었으나 1970년대 감독의 다락방에서 발견되어 공개된 작품이다. <미친 한 페이지>는 형식이나 주제면에서 종종 <칼리가리 박사의 밀실>과 비견되는데 기누가사 감독은 1928년까지 해외에 나간 적도 유럽 감독을 만난 적도 그들의 작품을 본 적도 없다고 한다. 실험적이고 아방가르드한 두 작품 사이에는 어떠한 교류도 없었지만, 비슷한 방식으로 동시대에 만들어졌다는 점은 영화를 더욱 흥미롭게 한다.
배우
-
제작진
-
제작/수입/배급사
-
제작국가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