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일, 창수, 민준은 지섭의 지하 창고를 청소하러 왔다가 구석 깊숙한 곳에서 롤렉스 시계를 발견하게 된다.의견이 엇갈리는 셋. 과연 이들은 인간의 욕심 어디까지 잠수하게 될까?
김민동 , 박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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