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으로 피폐해진 예멘을 코로나마저 덮쳤다. 하지만 일부 지역의 사람들은 코로나 확진자 발생에도 잘못된 종교적 믿음으로 바이러스를 부정해왔다. 의료시설이 한계점에 도달했음에도 반군과 정부조차 나라를 맹타한 팬데믹 현상을 인정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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