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사람이 괴물이 되어 살육을 벌인다. 모든 것을 잃은 규진은 살아갈 이유를 찾지 못해 자살을 하려 한다. 자살을 하기 위해 움직이던 규진은 죽어가는 소명을 만나게 되고 자살을 잠시 미루게 된다.
설종환(SEOL Jong-hwan) , 나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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