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ergency Kit”는 전건우와 최예진의 일상의 비일상 댄스필름 시리즈 두번째 콜라보레이션 작품이다. 비일상으로 인해 둔감된 혼란으로 응급상황을 응급상황으로 인지하지 못하는 사람들. 그 안에서 일어나는 혼돈, 이기주의, 문화차이를 스크린이라는 무대에 댄스필름 형식으로 풀어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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