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에서 온 편지 (A Letter from Kyoto)
| 감독 | 김민주 (KIM Min-ju) |
|---|---|
| 평점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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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연도 | 2022 |
| 상영시간 | 102분 |
| 개봉일 | - |
| 유형 | 장편 |
| 장르 | 기타 |
| 심의등급 | - |
| 누적 관객수 | 147명 |
| 누적 매출액 | 1,176,000원 |
줄거리
<교토에서 온 편지>는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세 자매와 어머니의 이야기를 그려낸 뛰어난 가족 드라마다. 섬세하게 감정의 켜를 쌓는 결이 고운 영화다. 작가를 꿈꾸는 혜영(한선화)은 일이 잘 풀리지 않아 본가인 부산 ‘영도’로 돌아온다. 영도는 수많은 이방인이 흘러들어 터전을 잡은 곳이며, 한 번 들어오면 쉽사리 나갈 수 없다는 전설이 전해 내려온다. 세 자매의 어머니(차미경)는 교토에서 태어났지만 영도에서 생의 대부분을 지냈고, 장녀 혜진(한채아)은 이곳을 벗어난 적 없이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으며, 막내 혜주(송지현)는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영도를 떠나려 한다. 영화가 마침내 삶의 변환점을 맞은 가족의 새로운 일상을 비출 때 덤덤한 시선 안에서 삶의 은은한 진동이 전해져 온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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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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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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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