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 콜렉터는 젊은이들이 흔히 “팬콜”이라고 부르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이다. 귀신 캐릭터의 사진을 찍고 퇴마 의식을 하는 내용의 이 게임에는 한 가지 도시괴담이 있는데, 이 앱으로 진짜 귀신 사진을 찍게 되면 곧 죽음을 당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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