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 개체 (Endling)
줄거리
50년 전, 독일 전역의 광산에서는 한때 6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일했었다. 마지막까지 남아있던 광산 또한 2018년 내로 문을 닫을 예정이다. 아르민 콥스칙은 평생동안 광부라는 직업을 자랑스럽게 여겨왔다. 하지만 이제 독일의 유일한 광산이 문을 닫게 되며 그 또한 사랑하던 직업을 떠날 수 밖에 없게 된다. 그에게 있어 광부란 단순한 직업이 아닌 정체성 그 자체이기도 하다. 아르민은 노동자로서 자신의 능력이 마지막으로 단 한번 빛을 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를 바란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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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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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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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독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