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로니에공원을 산책하며 ‘하늘’ 사진을 많이 찍는다.언어로 소통하는 어려움과 일자리가 불투명해져서 속상한 마음에 하늘을 보면 답답한 마음이 풀어진다.나의 오후 중심에는… 노들이 있다. [2024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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